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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자녀무상 코네스토가컬리지 EAP 수업 후기와 자녀학교 수업분위기후기
26-02-11 · 조회수 22 |
- 고객명: 000 고객(본인만, 8월 중 자녀 입국 예정) - 집정보: 타운하우스 스택홈(방3개, 욕실 2개, 주차장 2개), 월세 $2,600 - 집주소: Kitchener, ON - 차량정보: 2025 Honda CRV $42,000(신차) - 자녀학교: 미정 - 특이사항: 비자 지연으로 고객 본인만 우선 입국 후, 돌아간 후 사전 승인서 발행 후 자녀와 재 입국 예정
1. 코네스토가 EAP 수업은 어떠신가요? 난이도 ,교수, 수업분위기 등등 수업 난이도는 저는 일부러 한단계 내려서 레벨3부터 시작해서인지 어렵다고 느껴지진 않았지만, 영어공부를 파트별로 집중해서 공부한다는게 본래 쉽지 않은 것이고 무엇보다 과제와 테스트가 많기로 유명해서 한 학기가 정말 빨리 갔습니다. 교수님들은 학습 스타일이 다 다르셨지만 다들 나이스 하시고 한국과 달리 질문과 토론이 자유로운 분위기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하는 수업분위기도 신선하고 좋았어요. 2. 자녀 학교는 어디로 배정받으셨으며 학교수업및활동등 어떠신가요?? 학교는 Janet Metcalf 라는 곳이고 타학교에 비해 신설입니다. 8년정도 된 학교더라구요. 그래서 시설이 좋았고 선생님들도 적극적인 피드백으로 아이들에게 칭찬과 개선해나갈 점들을 잘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들이 말하길, 한국에서의 수학은 이해 없이 배우는 느낌이었는데 여기서는 하나하나 이해한 후에 넘어가서 수학수업이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 바깥 활동 놀이 시간도 많고 방과후에도 저는 수영, 농구, 축구, 아이스스케이팅, 3D modeling 등 많은 활동을 경험시켜주려 노력하고 있어요. 뉴커머 지원금을 신청하면 또 한 사람당 200달러가 나와서 처음에는 부담없이 시킬 수 있어요. 3. Doon 지역 인프라와 물가는 어떠신가요??? 제가 살고 있는 huron 빌리지는 윗동네 윌리엄스버그 빌리지와 같은 상권으로 인프라는 부족함없이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물가도 장바구니물가는 큰 차이 못느꼈으나, 아무래도 각종 보험비나 렌트비 등등이 월등히 높아 이 부분이 캐나다 생활에 가장 부담되는 지출이라고 생각됩니다. 4. 자녀들과 주말이나 방과후에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계신가요? 등등이 궁금합니다^^
말에는 아이들과 워털루키치너 내에 있는 박물관 등을 다니고 아이스 스케이팅, 썰매를 타거나 친구들집에서 놀곤해요. 주일에는 캐네디언교회와 한인교회 둘 다 가고요. 여름 가을에는 놀이터와 공원이 잘 되어있어 자주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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